2018. 11. 15.(목) [푸른 애벌레의 꿈]
아침! 마천 가는 길! 운해까지 아름다운 마천 가는 길!
칠선계곡. 산불 예방기간이라고 두지터 마을까지만 출입가능. 한시간 동안 몸풀기 등산!
추성 주차장 옆에 있는 다리.
추성 마을 풍경
경고!
깔딱재에서 바라본 두지터 마을
이렇게 폐쇄. 여기에서 유턴!
두지터 마을에서 본 해당화.
두지터 마을 풍경
깔딱재에서 본 물봉선. 지금도 물봉선을 불 수 있다는...
하산길에서 바라본 추성 마을 풍경
니콘 D750 & 28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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